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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여기서 어느 길로 가야 하는지 가르쳐 줄래?
- 그건 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가에 달려 있어.


- 난 미친 사람들을 만나고 싶지 않아.
- 하지만 그건 어쩔 수 없어. 여기 있는 우리는 모두 미쳤거든. 나도 미쳤고, 너도 미쳤어.


- 세상에! 웃지 않는 고양이는 많이 봤지만, 고양이 없는 웃음은 처음이야!







이해가 안 되는데 이해하려고 하면 되나,
앨리스-되기


















2008/11/01 03:02 2008/11/01 03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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