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이 오고 있습니다.
그 어느때 보다 겨울이 길었네요.
블로그에도 봄이 오길 바랍니다.
오랜만에 여는 글이 그다지 유쾌하지만은 않네요.
아마 제가 아닌 그 누구도 지금의 객관적 삶이 즐겁지만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.
그래도, 봄이니까. 따뜻하게,
아무튼 그렇습니다.
오늘자 교지에서 만난 두 교수님의 글을 싣습니다.
제가 공부하는 과의 교수님들이시고
한 분은 퇴임을 하셨지만 퇴임 후에도 강의를 하고 계신 교수님이시고
또 한분은 그 교수님의 제자인 현역 교수님입니다.
더 이상의 코멘트 보다는 기사를 링크하는 것으로 대신하겠습니다.
청출어람은 '옛'말이네요.
절대 두 분 중 한 교수님이 저에게 디쁠을 준 것에 대한 개인적 원한은 없습니다. ^_^
http://www.cauon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5971
애국심과 애교심, 중대신문 2009년3월9일자
http://www.cauon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5965
언론학자들이 말하는 미디어법 , 중대신문 2009년3월9일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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