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중앙대학교는 지금, 학문단위 구조조정 과정에서
본부 및 재단의 일방통행식 행정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.
뿐만 아니라, 총장이 일방적으로 새터 폐지 통보를 학생들에게 전해 와
학우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.
그리고 지난 20일에는 학교 본부와 재단, 총장에 비판적인 논조를 보여 왔던
교지 중앙문화와 녹지에 대한 예산을 전액삭감하고,
교지 예산을 학우들에게 전가하겠다고 통보하기에 이르렀습니다.
이 과정에서 학교 본부와 총장은 학우들과의 대화를 거부하고,
이미 결정된 사항을 따를 것만을 종용해학생 및 학생회의 강한 발발에 부딪히고 있습니다.
학내 민주주의와 언론 자유가 강하게 위협받고 있는 중앙대학교의 상황은
MB 정부 하의 상황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.
중앙대학교 언론 탄압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
'대학언론의 자유가 위협받고 있다(http://bignothing.egloos.com/4322889)'를 참고해주세요^^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