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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rote at 2009/06/16 03:32
형! 생축!!!

기말 잘 보쎄용~
wrote at 2009/03/27 16:23
너의 블로그를 타고 '띠보'님이 내 황량한 블로그에 와서 방명록을 써 주셨어 ㅋ

넌 메신저다. ㅋ
wrote at 2009/02/15 15:25
형 저 새 블로그 개설했음! 이글루스. 클릭클릭.
승민 
wrote at 2009/01/27 14:04
네이트온 추가 하신 거 보고 왔어요. 저는 형 블로그 RSS로 구독한다능 ㅋㅋ
곧 나갑니다 기다려주세용
비밀방문자 
wrote at 2009/01/23 19:32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wrote at 2009/01/15 13:06
저 아래 붕가붕가 레코드가 찾아오다니.....헛 =ㅅ=

(인턴질 중 점심먹고 노곤노곤하여 놀러왔슴네. 소통을 이뤄봐요.)
elliott 
wrote at 2009/01/23 00:35
소통 소통!_ㅋ
wrote at 2009/01/10 07:24
형 공연해요??
elliott 
wrote at 2009/01/23 00:35
공연 했어요^^
오형여 
wrote at 2008/12/22 12:45
오랜만에 들려보는 것 같군.
공연연습하느라 바빴나보다..
그렇게 바빠서. 서울하늘에서도 보기가 힘든 건가보다.
바쁨쟁이.

공연.. 잘. 해. 라!
이 말이 해주고 싶어서...
 
wrote at 2008/12/05 23:38
오랜만이네요.
예전에 말씀하셨던, 제 생각을 빌려서 나온 결과물- 보여주실 수 있게 될지도 모르겠다라고 하셨는데, 어떻게 되었나요?
새삼 궁금해지네요.
겨울은 춥지만, 추운 냄새만큼이나 설레여요.
별이 
wrote at 2008/11/04 03:52
아, 잠온다~
잠 안 오는 아이랑 놀아주느라 수고하셨오!!크크.
감사하게 생각하며 잠자리로 갑니다!!^^+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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